2026년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혼자 살거나 어려운 상황의 노인·장애인분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집에 안전장치를 달아주고 응급상황을 24시간 감시해줘요. 위험할 때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1) 집에 화재감지기 설치해줘요 2) 응급호출 버튼 설치해줘요 3) 24시간 상황 감시해줘요 4) 위험할 때 바로 도와줘요 5) 사용법 교육해줘요 ※ 비용은 무료예요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2026년 대상별 안내
장애등록 장애인이 받을 수 있는 연금, 활동지원, 보조기기, 교통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장애 등급이 없어도: 2019년부터 등급제가 폐지되고 정도 기준으로 바뀌었어요. 상담을 받아보세요.
장애인 대상 정책 29건
혼자 살거나 어려운 상황의 노인·장애인분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집에 안전장치를 달아주고 응급상황을 24시간 감시해줘요. 위험할 때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1) 집에 화재감지기 설치해줘요 2) 응급호출 버튼 설치해줘요 3) 24시간 상황 감시해줘요 4) 위험할 때 바로 도와줘요 5) 사용법 교육해줘요 ※ 비용은 무료예요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정부가 싼 집을 사서 고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싸게 빌려줘요. 월급이 적으면 저렴한 전세나 월세로 살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지원과
• 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요 • 온라인으로 편하게 집에서 배울 수 있어요
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완전히 무료라는 거예요. 수강료(배우는데 드는 돈)를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돼요.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집에서 편하게, 내가 원하는 시간에 배울 수 있다는 뜻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배울 수도 있고, 저녁에 한가할 때 배울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 사용법, 인터넷 쇼핑, 동영상 보기, 카톡 사용법 같은 실생활에서 바로 필요한 것들을 배워요. 또한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화면 글씨를 크게 하거나, 천천히 설명하는 등 맞춤형으로 가르쳐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포용정책팀
• 어려운 형편의 분들이 산(숲)에서 즐기는 활동에 쓸 수 있는 1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어요 • 2025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만 신청할 수 있고, 2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카드를 받아요 • 받은 카드로 11월 30일까지 숲속 힐링프로그램, 숙박, 밥값 등에 쓸 수 있어요
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일 년에 한 번 10만원을 받는다는 거예요.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 카드(미리 돈이 들어 있는 카드)로 받게 되는데, 이건 마치 상품권처럼 정해진 곳에서만 쓸 수 있어요. KB국민은행 카드가 있으면 그 카드에 10만원을 넣어주고, 카드가 없으면 새로운 카드를 만들어줍니다. 받은 카드는 2025년 2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쓸 수 있어요. 이 기간 안에 안 쓴 돈은 다시 나라에 돌려줘야 하고, 현금으로 돌려받거나 다음 해로 넘길 수 없으니까 꼭 기간 내에 사용하셔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돈을 쓸 수 있는 곳은 산림청에서 등록한 산(숲) 관련 시설들이고, 인터넷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에서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찾아볼 수 있어요.
산림청 산림복지교육과
• 생활이 어려운 분들(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이 쌀을 싸게 살 수 있어요 • 생계·의료급여 받으시는 분은 10kg에 2,500원, 그 외 분들은 10,000원만 내면 돼요 • 주민센터나 양곡관리사 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정상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쌀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정부에서 관리하는 쌀(복지용 쌀)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거죠. 구체적으로 말하면,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으시는 분들은 10kg 한 포대를 2,500원만 내고 사실 수 있어요.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를 받으시는 분들과 차상위계층은 10kg 한 포대를 10,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반 쌀값이 훨씬 비싼 것을 생각하면 정말 큰 도움이 돼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시중 월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집을 빌려줘요 •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여러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한 번 들어가면 계속 살 수 있는 영구임대주택이에요
이 정책의 가장 큰 장점은 월세가 정말 저렴하다는 거예요. 보통 비슷한 집을 빌리면 월 100만원 이상 내야 하지만, 이 영구임대주택은 시중 시세의 30% 수준만 내면 돼요. 예를 들어 시중에 월 100만원인 집이면 월 30만원 정도만 내면 된다는 뜻이에요. 더 좋은 점은 한 번 계약하면 계속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영구"라는 이름처럼 평생 같은 곳에 살 수 있어서 이사 걱정이 없어요. 나이가 들어도, 소득이 조금 올라도 계속 그 집에서 살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거랍니다. 국토교통부와 시도(서울, 부산 같은 지역)에서 주택을 직접 공급하기 때문에, 사기나 불공정한 일이 없어서 안심하고 신청할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정부가 저소득층 가정에 에너지 이용권을 줘요.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겨울에는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가정 인원수에 따라 다르게 받아요: • 여름(7~9월): 전기요금에서 자동으로 빼줘요 • 겨울(10월~5월): 다음 중 선택해서 받아요 - 전기요금 차감 - 도시가스비 - 지역난방비 - 등유 - 연탄 - LPG(프로판가스)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적응과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등)이 혼자 계신 경우 양로원(노인복지시설)에서 무료로 생활할 수 있어요 • 먹고, 자고, 병원 치료까지 모든 것을 나라에서 책임져요 • 가까운 보훈청이나 보훈지청에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이 지원을 받으면 국가보훈처 산하의 양로원(보훈원)에서 평생 살 수 있어요. 나라에서 모든 생활비를 내니까 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다는 뜻이에요. 밥과 반찬, 깨끗한 침구류, 따뜻한 방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받아요. 건강 관리도 받을 수 있어요. 양로원 안의 의료진이 여러분의 건강을 계속 살펴주고, 병원 치료가 필요하면 나라에서 의료비를 내줘요. 더 복잡한 병은 큰 병원에 보내주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돌아가실 때도 창원묘원이라는 보훈원 소속의 공동묘지에 모셔드리므로, 장례 걱정도 하지 않으셔도 돼요.
국가보훈부 복지서비스과
• 장애인을 고용하는 사업주라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시설·장비 구입비로 최대 15억원까지 빌려받을 수 있어요 • 금리는 5%로 정해져 있고, 2년 뒤부터 3년에 걸쳐 천천히 갚으면 돼요 • 장애인근로자 1명당 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그 중 25%는 꼭 심한 장애인을 고용해야 해요
사업주당 최대 15억원(약 15개월 월급 정도)까지 돈을 빌려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작업장을 만들 때, 장애인 직원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휠체어 경사로, 화장실 개조 등)을 설치할 때, 일에 필요한 기계나 장비를 살 때 쓸 수 있어요. 금리는 연 5%로 정해져 있어요. 만약 2,000만원을 빌렸다면 1년에 100만원의 이자를 내는 거예요. 돈을 빌린 후 2년간은 이자만 내고, 3년째부터는 3년에 걸쳐 원금(빌린 원래 돈)을 조금씩 갚으면 돼요. 예를 들어, 2,000만원을 빌렸으면 3년에 걸쳐 매달 약 56만원씩 갚으면 되는 거지요. 또한 장애인근로자 1명을 고용할 때마다 추가로 1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단, 고용하는 장애인 중에서 최소한 25%는 중증 장애인(심한 장애인)이어야 해요.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
• 장애가 있는 12세 이하의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닐 때 보육료(아이를 봐주는 비용)를 나라에서 내줘요 • 장애인복지카드나 의사진단서, 특수교육 진단서 중 하나를 가지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장애아반(장애 있는 아이들만 모아서 보는 반)은 월 587,000원, 일반반(일반 아이들과 함께 보는 반)은 지역마다 정한 금액을 받을 수 있어요
지원받는 금액은 아이가 다니는 반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장애아반(장애가 있는 아이들끼리 모아서 보는 특별한 반)에 다니는 아이라면 매달 587,000원을 받을 수 있어요. 3~5세 누리반(누리과정이라는 특별 교육을 받는 반)의 장애 아이도 매달 587,000원을 받아요. 이건 보육료(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비용)를 직접 내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에요. 일반반(장애가 없는 아이들과 함께 있는 반)에 다니는 장애 아이는 각 지역(시도)의 시도지사(그 지역의 으뜸 책임자)가 정한 연령별 보육료 수납한도액(낼 수 있는 최대 금액)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만 3세면 서울은 월 약 400,000원 정도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초등학교에 들어간 후에도 특수학교에 다니거나 부득이하게 학교에 못 간 경우에는 방과후 보육료 지원(방과후 돌봄 비용)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정부가 지원하는 특수학교(유치부나 초등학교 과정)에 다니면서 무상(돈을 내지 않고) 교육을 받고 있다면 추가로 보육료를 받을 수 없어요.
교육부 영유아재정과
• 18세 이상 장애인등록증이 있는 일을 하지 않는 분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일자리 종류에 따라 월 55만원~206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지역 주민센터나 장애인일자리 담당 기관에서 신청하면 돼요
이 사업에서는 일의 종류에 따라 다른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가장 많이 받는 일반형 전일제(하루 종일 일하는 것)는 한 달에 206만740원을 받을 수 있고, 일반형 시간제(시간을 정해서 일하는 것)는 월 103만370원을 받아요. 그 외에도 시각장애인 안마사로 일하거나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노인 돌보는 일을 도와주는 것)로 일하면 월 129만1,660원을 받을 수 있어요. 복지일자리(지역 주민들을 도와주는 일)는 월 55만2,160원을 받습니다.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다르니까,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아 신청하면 좋아요. 이 급여들은 매달 정해진 기간(보통 달 말)에 통장으로 입금되고, 일을 잘하면 계속 일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긴답니다.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 장애가 있으신 분들이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무료 교육이에요 • 자신의 수준에 맞춰서 기초부터 최신 기술까지 배울 수 있어요 • 지역의 교육기관에서 직접 참여하거나 온라인으로 배울 수 있어요
이 교육은 완전히 무료예요. 학비나 교재비를 따로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교육 내용은 여러 수준으로 나뉘어 있어요. 먼저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전화 걸기, 문자 보내기, 카톡 사용하기), 컴퓨터 기초(마우스 사용, 인터넷 검색), 그리고 카카오톡, 네이버, 은행 앱 같은 실생활에 필요한 앱 사용법을 배웁니다. 조금 더 배운 분들은 AI(인공지능), 메타버스(가상세계) 같은 최신 기술도 배울 수 있어요. 교육은 주1~2회, 주로 2~3개월 정도 진행되는데 정확한 기간과 횟수는 교육기관마다 다릅니다.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에서 선택해서 배울 수 있으니 편한 방식으로 참여하시면 돼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포용정책팀
• 6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또는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보다 조금 더 잘사는 저소득층)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문화누리카드라는 카드를 받아서 연간 14만원을 문화생활에 사용할 수 있어요 • 영화, 공연, 박물관, 여행, 운동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어요
이 카드로는 연간 14만원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돈으로 영화표, 공연표, 박물관이나 미술관 입장료, 국내 여행비, 체육관이나 수영장 같은 운동시설 이용료를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한 번에 1만원 정도 들면 14만원으로 일 년에 영화를 14번 볼 수 있다는 뜻이에요. 카드는 한 번 발급받으면 문화예술 활동, 국내 여행, 체육 활동을 하는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꼭 한 번에 다 쓸 필요가 없고, 일 년 동안 나눠서 사용하면 됩니다. 카드 잔액은 해마다 초기화되므로, 새로운 해가 되면 다시 14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돼요. 만약 카드를 받은 후에 더 이상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아니게 되면, 카드 사용이 중지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과
• 장애가 있는 학생들이 공부할 때 필요한 특별한 학습 자료와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요 • 특수학교, 특수학급, 일반학교의 선생님들이 장애학생 교육에 필요한 디지털 콘텐츠(인터넷 학습 자료)를 활용할 수 있어요 •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등 여러 종류의 장애가 있는 학생이 대상이에요
이 지원을 통해 선생님들은 장애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디지털 학습 콘텐츠(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교육 자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특별한 사이트에 접속해서 필요한 학습 자료들을 자유롭게 찾아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이런 자료들은 장애학생들이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만들어져 있어요. 예를 들어 시각장애 학생을 위해 글자를 크게 만들었거나, 청각장애 학생을 위해 수어(손짓 언어) 영상을 넣었을 수도 있어요. 이렇게 맞춤형 학습 자료를 쓰면 장애학생들도 다른 학생들처럼 똑같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거예요.
교육부 디지털교육지원과
• 임신 중에 생기는 위험한 질환 19가지로 입원 치료를 받으면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입원 치료비의 90%를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후 진료비 영수증을 가지고 주민센터나 보건소에 신청하면 돼요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내가 직접 낸 의료비(본인부담금)와 보험이 안 되는 비싼 치료비(비급여 진료비)의 90%를 나라에서 돌려줘요.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입원 치료비로 총 400만원을 냈다면, 그중 90%인 360만원을 받을 수 있지만, 300만원 한도이므로 최대 300만원을 받게 되는 거예요. 병실비(더 좋은 병실에 자는 비용)와 환자 특식비(특별 음식비)는 지원 대상에서 빠져요. 그런데 입원해서 받은 검사비, 약값, 수술비, 처치비 같은 의료비는 거의 다 받을 수 있어요. 한 번의 질환으로 300만원을 받으면, 다른 위험한 질환으로 또 입원했을 때는 따로 신청해서 또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여성과 가족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집을 무료로 제공해요.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돈 걱정을 덜어주는 정책입니다.
["✅ 집값(보증금) 0원 - 완전히 무료예요", "✅ 관리비 같은 비용은 직접 내지만, 처음 들어갈 때 70만원만 통장에 넣으면 돼요", "✅ 나중에 집을 나갈 때 그 70만원을 다시 받아요 (관리비 안 낸 경우만 깎임)", "✅ 휠체어 필요한 분들은 편한 집으로 배정해줘요"]
성평등가족부 가정폭력스토킹방지과
• 65세 이상 어르신이거나 치매·뇌졸중 등 노인성 질병이 있는 분 중 장기요양등급(1~5등급)을 받은 분이 대상이에요 • 섬·벽지 같은 요양시설이 부족한 곳에 사시거나, 감염병·정신장애·신체 변형 등으로 시설 이용이 어려운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가족이나 친척으로부터 요양을 받으면 매달 229,070원(약 2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제도는 가족이나 친척이 직접 요양을 해줄 때 도움을 주는 거예요. 방문요양(요양사가 집에 와서 도와주는 서비스)과 비슷한 수준으로 가족이 요양을 해주면, 그 대가로 매달 229,070원(약 23만원)을 지급받게 돼요. 이 금액은 한 번 신청해서 받으면 계속 매달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5월부터 신청했다면 5월부터 매달 23만원을 계속 받게 되는 거죠. 이 돈은 가족이 직접 요양을 해줄 때만 받을 수 있고, 요양시설에서 전문 요양사의 서비스를 받으면 이 급여 대신 일반 장기요양급여(시설 요양비)를 받게 돼요.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
장애인이 일자리를 얻거나 기술을 배우기 위해 필요한 돈을 낮은 이자로 빌려주는 정책이에요. 월급이 일정 수준 사이인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 만 5~18세 아이들이 스포츠 강좌를 배울 때 월 105,000원까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가정),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 바로 위의 소득 계층), 한부모가정, 범죄피해가정 아이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같은 조건이면 범죄피해가정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순서로 먼저 선정돼요
이 지원을 받으면 1년(12개월) 동안 월 105,000원까지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나라에서 내줘요. 예를 들어, 아이가 태권도 학원에 다닐 때 월 강좌료가 100,000원이면 전액 지원받을 수 있고, 월 150,000원이면 105,000원까지만 지원받고 나머지 45,000원은 엄마, 아빠가 내면 돼요. 수영, 태권도, 축구, 배드민턴, 스케이트 등 여러 종류의 스포츠 강좌를 선택할 수 있어요. 지난 4년 동안 계속 이용한 경우가 아니면 누적 이용 기간 제한이 없어서 아이가 계속 배우고 싶으면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
• 태어난 아기가 드물고 심각한 대사질환(몸에서 음식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병)이 없는지 검사비를 국가가 내줘요 • 검사 결과 질환이 확인되면 특수 분유와 의료비도 만 19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출생 후 28일 이내에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면 돼요
아기가 받는 검사비 지원은 두 종류예요. 먼저 일차 선별검사(기본 검사)는 2만~4만원 정도 드는데, 본인이 내야 할 금액을 국가가 대신 내줘요. 이 검사는 원칙적으로 1회만 지원하지만,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면 1회에 한해 추가로 한 번 더 지원받을 수 있어요(최대 2회). 그 다음에 더 정확한 확진검사(정밀검사)를 받으면 본인부담금 7만원까지 지원받아요. 병이 확인된 아기는 특수식이(특별히 만든 분유나 저단백 밥)를 받을 수 있어요.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는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매년 25만원까지의 의료비도 지원받아요. 예를 들어 고전적 페닐케톤뇨증, 타이로신혈증, 단풍시럽뇨병, 갈락토스혈증 같은 병들이 해당돼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