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정 지원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에너지 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41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생계급여 월 최대 71만원
- 의료급여 (외래·입원 본인부담 경감)
- 에너지바우처 (전기·가스요금 지원)
-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 신청 대상
- 기준 중위소득 30~50% 이하 가구
- 갑작스러운 위기(실직·질병·이혼 등) 상황의 가구
- 저소득 1인 가구·노인·장애인 가구
💡 주민센터 한 번 방문으로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요.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아 LPG 가스통을 사용하는 가정의 낡고 위험한 고무 호스를 안전한 금속 배관으로 교체해주는 사업입니다.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교체 비용의 90%를 정부가 지원하며, 가정에서 부담하는 금액은 10%뿐입니다.
직장인 든든한 한끼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의 점심값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일 점심시간(11~15시)에 외식업체에서 결제할 때 20%를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월 최대 4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디지털식권 또는 카드로 결제 시 자동 적용됩니다. 현재 시범 지자체에서만 운영 중이므로 해당 지역인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농어촌 소멸 위기 지역에 사는 주민이라면 매달 1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돈을 버는 조건이나 소득 기준이 없어요. 그냥 그 지역에 살기만 해도 받아요. • 지원 지역: 전국 10개 군 (연천·정선·옥천·청양·장수·순창·곡성·신안·영양·남해) • 지원금: 개인당 매달 15만원 • 형태: 지역사랑상품권 (그 지역 내 상점에서 사용 가능) • 조건: 해당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실거주 인구가 줄어드는 농어촌 지역을 살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시범사업이에요. 소득이 없어도, 나이가 어려도, 재산이 많아도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산재근로자 대체인력지원
직원이 산업재해로 요양 중인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그 빈자리를 채울 대체 인력의 인건비 일부를 근로복지공단이 지원해줘요.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산재 직원의 자리를 메우느라 받는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예요.
경제적 신체적 배려대상자 병역이행 지원
•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건강이 안 좋은 병역 대상자분들이 군 복무를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9가지 혜택을 드려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 받는 분),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라면 입대 시기 조정·진단서 비용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어요 • 병무청(1588-9090)에 전화하거나 가까운 병무지청에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통합건강증진사업
전국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 증진 서비스예요. 건강 교육, 상담, 영양제 제공 등을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건강하게 살도록 도와주는 사업이에요. • 전국 누구나: 금연 지원, 건강 교육, 만성질환 예방 상담 등 무료 • 임산부: 철분제·엽산제 무료 지급 • 저소득 임산부·영유아 (중위소득 80% 이하): 영양 플러스 프로그램 (식품팩 무료 지원) • 장애인: 재활 서비스 지원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하면 돼요. 여러 프로그램이 통합 운영되므로 하나씩 확인해보면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찾을 수 있어요.
이동통신요금감면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분들은 매달 휴대폰 요금을 최대 33,500원까지 자동으로 깎아주는 혜택이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매달 최대 33,500원 감면 •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 매달 최대 21,500원 감면 •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매달 최대 11,000원 감면 • 장애인·국가유공자: 기본료 + 통화료의 35% 감면 한 번 신청하면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 매달 자동으로 할인돼요. 여러 명의 가족도 조건에 따라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이 혜택을 받고 계신지 꼭 확인해 보세요.
환경오염피해 구제급여
공장·매립지·오염토양 같은 환경오염 때문에 건강을 해치거나 재산 피해를 입었는데, 오염시킨 기업이 배상을 못 하거나 찾기 어려운 경우에 국가가 대신 구제급여를 지급해줘요. 억울하게 피해를 입고도 보상을 못 받는 분들을 위한 안전망이에요.
개인채무조정
빚 때문에 힘드신가요?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빚을 줄여주거나, 이자를 낮춰주거나, 갚는 기간을 늘려주는 제도예요. '개인 파산'이나 '개인 회생' 대신 먼저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연체가 없어도 어렵다면 → '신속채무조정' (연체 전 단계) • 1~89일 연체 중이라면 → '사전채무조정(프리워크아웃)' • 90일 이상 장기 연체라면 → '채무조정(개인워크아웃)' — 원금 최대 90% 감면 가능 총 빚이 15억원 이하이고 일정한 소득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하면 추심 행위가 중단되고, 갚을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정해줘요.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에 전화 한 통이면 바로 상담받을 수 있어요.
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
섬에 사시는 주민분들이 육지에 갈 때 타는 여객선 운임의 상당 부분을 정부가 대신 내 주는 제도예요. 여객 운임은 최대 7,0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되고, 차량을 배에 실을 때도 운임의 20%를 할인받습니다. 제주도 본도와 다리로 육지와 연결된 섬은 제외됩니다.
긴급복지 생계지원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진 가정에게 긴급하게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예요. 실직, 질병, 사고, 가정폭력 등으로 갑자기 수입이 끊겼을 때 신청할 수 있어요. • 1인 가구: 매달 783,000원 • 2인 가족: 매달 1,286,600원 • 4인 가족: 매달 1,994,600원 복잡한 심사 없이 빠르게 지원하는 게 핵심이에요. 일반 기초수급 신청보다 훨씬 빠르게 2주 이내에 받을 수 있어요. 지금 당장 먹을 것, 공과금, 생활비가 없어 위기인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사업
일제에 의해 강제로 위안부 피해를 입은 생존 피해자를 국가가 직접 돌보는 사업입니다. 생활안정지원금(월 약 197만원)과 간병비(월 약 372만원 이내), 건강 치료·법률 상담 등을 제공합니다. 최초 등록 시에는 4,30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일시금으로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생활안정 지원
A.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돼요. 복지로(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A.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화재, 이혼 등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라면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A. 주민센터 또는 한국에너지공단에 신청하면 돼요. 에너지 취약 계층(수급자·장애인·노인 등)이 대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