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취업연계 장학사업 (희망사다리 I유형)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하거나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에게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200만원의 취창업지원금을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성적과 중소기업 취업·창업 의지를 평가하여 선발합니다.
장학금, 교육비, 방과후 돌봄, 평생교육 등 교육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53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국가장학금은 매년 2월·8월 공지가 나와요. 미리 한국장학재단 앱 알림을 켜두세요.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하거나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에게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200만원의 취창업지원금을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성적과 중소기업 취업·창업 의지를 평가하여 선발합니다.
햇살론, 미소금융, 청년도약계좌 등 정책 서민금융 상품을 이용 중이거나 이용한 분들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1:1 금융 컨설팅 서비스입니다. 금융 전문가가 신용 점수와 빚 현황을 진단하고, 부채를 줄이고 신용을 높이는 방법을 전화로 맞춤 안내해줍니다.
저신용 영세 자영업자나 창업 예정자에게 지역별·업종별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경영 문제를 진단하고 사업 노하우를 무료로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신용점수가 낮아 금융 지원은 받기 어렵지만 사업 운영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적합한 제도입니다.
직업계 고등학교(특성화고, 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이 실제 회사에서 현장실습을 하면 나라에서 하루 6만원씩 지원금을 줘요. • 최대 3개월(60일)까지, 총 최대 36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회사에서 받는 실습 수당과 별개로 나라에서 추가로 주는 돈이에요 •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매달 한 번씩 학생 개인 통장으로 입금돼요 • 현장실습 표준협약서를 작성한 정식 채용형 현장실습에만 지원돼요 취업을 준비하는 직업계고 학생에게 현장 경험을 쌓을 경제적 여유를 주기 위한 제도예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해요.
다문화가정 자녀(만 12세 이하)의 언어 발달 수준을 전문가가 평가하고, 언어 교육이 필요한 경우 어휘·구문·독해 등 언어발달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부모를 위한 상담과 언어발달 지원 교육도 함께 제공합니다.
소득 9구간 이하 대학생에게 등록금 일부를 구간별로 차등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기초·차상위 학생은 등록금 전액에 가깝게 지원받으며, 9구간까지도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신입생은 첫 학기에 성적 기준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온 초·중등학교 탈북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등 교육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학교와 시도교육청을 통해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 가정의 초5~고3 학생에게 매월 15~45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대학 진학까지 교육의 끈을 이어주는 사업입니다. 성적보다 잠재력을 중심으로 선발하며, 학교장 추천을 통해 신청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가정의 6세 이상 자녀에게 과학교구·과학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10만원 온라인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발급 후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며, 학령기 학생과 그 부모를 우선 선정합니다.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고엽제피해자, 5·18민주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와 그 가족이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를 다닐 때 수업료를 면제받아요. 증명서 한 장으로 학교에 제출하면 돼요.
• 돌봄이 어려운 취약계층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3학년 청소년에게 방과후 프로그램·급식·학습 지원·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종합 돌봄 서비스예요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다문화·장애·맞벌이 가정 등이 우선 대상이에요 • 가까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전국 약 350개소)에 신청하면 돼요
대학교에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덕분에 장애 대학생은 학교에서 점자 자료, 수어 통역, 시험 편의, 이동 지원 등 다양한 학습 편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가 있어도 대학 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학교가 도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학비와 생활비 걱정이 많은 저소득 대학생이 학교 안팎에서 일을 하고 그 대가로 장학금을 받는 제도예요. 교내에서 일하면 시간당 10,320원, 교외에서 일하면 12,790원을 받을 수 있어요. 성적보다 소득 기준을 우선 보기 때문에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특히 유리해요.
장애인이 직업훈련을 받는 동안 생활비 걱정 없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달 훈련참여수당·교통비·식비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또는 공단이 지원하는 훈련기관에서 직업훈련을 받는 장애인에게 월 최대 약 316,000원~400,000원의 수당을 지원합니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디지털 교육이 필요한 중장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점은행제, 평생학습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등록 교육 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직이나 장기 실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방향을 잃었을 때, 전문 심리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 기술을 향상시켜 드리는 사업입니다. 실업급여 수급자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중심으로 고용센터에서 운영합니다.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A. 1학기는 전년 11~12월, 2학기는 5~6월에 신청해요. 한국장학재단(kstudy.com) 앱에서 알림을 켜두면 편리해요.
A. 어학·컴퓨터·직업훈련·취미 등 다양한 교육에 사용 가능해요. 평생교육 바우처 포털(lllcard.kr)에서 기관을 찾아보세요.
A.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만 받을 수 있어요. 부교재비와 학용품비를 현금으로 지원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