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
다문화가정 자녀(만 12세 이하)의 언어 발달 수준을 전문가가 평가하고, 언어 교육이 필요한 경우 어휘·구문·독해 등 언어발달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부모를 위한 상담과 언어발달 지원 교육도 함께 제공합니다.
장학금, 교육비, 방과후 돌봄, 평생교육 등 교육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11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국가장학금은 매년 2월·8월 공지가 나와요. 미리 한국장학재단 앱 알림을 켜두세요.
다문화가정 자녀(만 12세 이하)의 언어 발달 수준을 전문가가 평가하고, 언어 교육이 필요한 경우 어휘·구문·독해 등 언어발달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부모를 위한 상담과 언어발달 지원 교육도 함께 제공합니다.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온 초·중등학교 탈북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등 교육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학교와 시도교육청을 통해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탈북 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기초학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학생 멘토가 1:1 또는 소그룹으로 학습 지도와 진로·생활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북한을 탈출하거나 제3국에서 출생한 탈북청소년들이 대한민국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특성화학교, 방과후 공부방, 장학금, 화상영어, 학습지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결혼이민자가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교육 전문가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한국어·부모 역할·자녀 언어 발달을 가르쳐줘요. 어린 자녀를 두고 교육 기관에 다니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집에서 받을 수 있는 무료 서비스예요.
• 돌봄이 어려운 취약계층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3학년 청소년에게 방과후 프로그램·급식·학습 지원·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종합 돌봄 서비스예요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다문화·장애·맞벌이 가정 등이 우선 대상이에요 • 가까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전국 약 350개소)에 신청하면 돼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7~18세)에게 교재구입·독서실·학습 비용으로 쓸 수 있는 교육활동비를 매년 지원하는 제도예요.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은 연 50만원, 고등학생은 연 6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A. 1학기는 전년 11~12월, 2학기는 5~6월에 신청해요. 한국장학재단(kstudy.com) 앱에서 알림을 켜두면 편리해요.
A. 어학·컴퓨터·직업훈련·취미 등 다양한 교육에 사용 가능해요. 평생교육 바우처 포털(lllcard.kr)에서 기관을 찾아보세요.
A.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만 받을 수 있어요. 부교재비와 학용품비를 현금으로 지원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