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대상별 안내

어르신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받을 수 있는 연금, 돌봄, 의료, 일자리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어르신 신청 팁: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우시면 복지관이나 노인회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대리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어르신 (65세+) 대상 정책 10건

장애인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혼자 살거나 어려운 상황의 노인·장애인분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집에 안전장치를 달아주고 응급상황을 24시간 감시해줘요. 위험할 때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1) 집에 화재감지기 설치해줘요 2) 응급호출 버튼 설치해줘요 3) 24시간 상황 감시해줘요 4) 위험할 때 바로 도와줘요 5) 사용법 교육해줘요 ※ 비용은 무료예요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자세히 보기
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산재근로자 생활안정자금융자

• 일하다가 다친 근로자와 그 유족분들이 생활비가 필요할 때 최대 3,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의료비, 결혼비, 장례비, 차량구입비, 집이사비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요 • 5년 이내에 천천히 갚으면 되므로 한 번에 다 갚지 않아도 괜찮아요

💰

한 가족당 최대 3,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신청하신 분들이 혜택을 받습니다. 어디에 쓰는지에 따라 빌릴 수 있는 금액이 달라요. 병원 진료비나 치료비가 필요하신 분은 최대 1,000만원까지, 결혼식이나 장례식 비용이 필요하신 분도 각각 최대 1,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직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생활비도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자동차를 사셔야 한다면 최대 1,500만원까지, 새 집으로 이사할 때의 비용도 최대 1,5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돈을 갚는 기간은 5년 이내로 정할 수 있어요. 1년을 기다렸다가 4년에 나눠 갚거나, 2년을 기다렸다가 3년에 나눠 갚거나, 3년을 기다렸다가 2년에 나눠 갚는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니까, 자신의 형편에 맞춰 편하게 고르면 됩니다.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

자세히 보기
주거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에너지바우처

정부가 저소득층 가정에 에너지 이용권을 줘요.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겨울에는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

가정 인원수에 따라 다르게 받아요: • 여름(7~9월): 전기요금에서 자동으로 빼줘요 • 겨울(10월~5월): 다음 중 선택해서 받아요 - 전기요금 차감 - 도시가스비 - 지역난방비 - 등유 - 연탄 - LPG(프로판가스)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적응과

자세히 보기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양로지원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등)이 혼자 계신 경우 양로원(노인복지시설)에서 무료로 생활할 수 있어요 • 먹고, 자고, 병원 치료까지 모든 것을 나라에서 책임져요 • 가까운 보훈청이나 보훈지청에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이 지원을 받으면 국가보훈처 산하의 양로원(보훈원)에서 평생 살 수 있어요. 나라에서 모든 생활비를 내니까 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다는 뜻이에요. 밥과 반찬, 깨끗한 침구류, 따뜻한 방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받아요. 건강 관리도 받을 수 있어요. 양로원 안의 의료진이 여러분의 건강을 계속 살펴주고, 병원 치료가 필요하면 나라에서 의료비를 내줘요. 더 복잡한 병은 큰 병원에 보내주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돌아가실 때도 창원묘원이라는 보훈원 소속의 공동묘지에 모셔드리므로, 장례 걱정도 하지 않으셔도 돼요.

국가보훈부 복지서비스과

자세히 보기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라면 지정된 지역에서 의료비를 받을 수 있어요 • 매달 진료비 1,500원, 약값 2,000원씩 지원받아요(최대 연 66,000원) • 무료 교육, 상담, 병원 방문 알림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

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매달 의료비를 돈으로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병원에 가서 진찰받을 때 한 달에 1,500원을 지원받고, 약국에서 약을 받을 때 질병당 2,000원씩 지원받아요. 만약 고혈압과 당뇨병 둘 다 있다면 약값으로 매달 4,000원을 받을 수 있으니까 연간으로는 많은 도움이 돼요. 1년에 최대 42,000원에서 66,000원까지 받을 수 있어서, 꾸준히 병원을 다니는 어르신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혈압만 있으신 분이라도 진료비 1,500원 × 12개월 + 약값 2,000원 × 12개월 = 연 42,000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의료비 외에도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서 무료로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야 한다는 것을 까먹지 않도록 전화, 문자(SMS), 이메일 등으로 알려주는 '리콜 리마인더 서비스(병원 방문 알림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요.

질병관리청 만성질환예방과

자세히 보기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노인복지민간단체지원

• 어르신 복지를 위한 일을 하는 비영리단체(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닌 공익을 위한 단체)가 지원 대상이에요 • 정부에서 사업비를 내려줘서 어르신 복지 프로그램을 더 잘 운영할 수 있게 도와줘요 • 전문가들이 신청 단체의 사업 계획을 두 번 심사해서 도움이 될 만한 곳을 선정해요

💰

이 정책을 통해 선정된 단체는 정부에서 나라의 예산(국고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요. 받은 돈으로 어르신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더 많이 운영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무료 건강검진, 문화활동, 말벗 서비스, 취업 교육 등 어르신 생활을 편하게 해주는 여러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답니다. 구체적인 지원 금액은 각 단체가 신청한 사업 계획과 그 사업이 얼마나 중요하고 잘 준비되었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작은 금액도 있고 큰 금액도 있을 수 있어요. 이 돈은 단체의 직원 월급이나 사무실 운영비 등으로 쓰일 수 있으니 어르신 복지 사업이 더 잘 이루어진다는 뜻이에요.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

자세히 보기
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특별현금급여(가족요양비)

• 65세 이상 어르신이거나 치매·뇌졸중 등 노인성 질병이 있는 분 중 장기요양등급(1~5등급)을 받은 분이 대상이에요 • 섬·벽지 같은 요양시설이 부족한 곳에 사시거나, 감염병·정신장애·신체 변형 등으로 시설 이용이 어려운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가족이나 친척으로부터 요양을 받으면 매달 229,070원(약 2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이 제도는 가족이나 친척이 직접 요양을 해줄 때 도움을 주는 거예요. 방문요양(요양사가 집에 와서 도와주는 서비스)과 비슷한 수준으로 가족이 요양을 해주면, 그 대가로 매달 229,070원(약 23만원)을 지급받게 돼요. 이 금액은 한 번 신청해서 받으면 계속 매달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5월부터 신청했다면 5월부터 매달 23만원을 계속 받게 되는 거죠. 이 돈은 가족이 직접 요양을 해줄 때만 받을 수 있고, 요양시설에서 전문 요양사의 서비스를 받으면 이 급여 대신 일반 장기요양급여(시설 요양비)를 받게 돼요.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

자세히 보기
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무공영예수당

• 60세 이상이면서 무공훈장(태극, 을지, 충무, 화랑, 인헌)을 받은 분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훈장 종류에 따라 매달 51만원~5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다른 보상금을 받고 있다면 하나만 선택해서 받으시면 돼요

💰

무공훈장의 종류에 따라 매달 받는 금액이 달라져요. 인헌훈장을 받으신 분은 월 51만원, 화랑훈장은 월 51만 5천원, 충무훈장은 월 52만원, 을지훈장은 월 52만 5천원, 태극훈장은 월 53만원을 받으실 수 있어요. 만약 전상군경, 공상군경, 재해부상군경 등으로 이미 다른 보상금을 받고 계시거나 참전명예수당을 받고 계시다면, 무공영예수당과 기존 보상금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서 받으시면 돼요. 더 큰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것을 고르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국가보훈부 보상정책과

자세히 보기
고용·취업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가사·간병 방문 지원사업

• 만 65세 미만이면서 소득이 낮고 몸이 불편한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매달 24시간 또는 27시간 동안 집에서 가사·간병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가 대부분의 비용을 내주므로 본인 부담금이 적어요

💰

매달 두 가지 시간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어요: 24시간 이용권(월 427,200원 상당) 또는 27시간 이용권(월 480,600원 상당)이에요. 여기서 좋은 점은 정부가 소득 수준에 따라 대부분의 비용을 내준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소득이 낮을수록 정부 지원금이 많아져서 본인이 내야 할 돈(본인부담금)이 적어집니다. 서비스는 신청이 승인된 날부터 1년 동안 받을 수 있어요. 1년이 지난 후에는 다시 신청해서 자격을 확인받으면(재판정) 계속 받을 수 있어요. 실제 서비스는 집에 와서 가사 일(청소, 세탁, 요리 등) 또는 간병(씻기, 식사 도와주기, 약 챙겨주기 등)을 도와주는 전문가 분이 제공해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자세히 보기
보훈·국가유공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참전명예수당

• 만 65세 이상이면서 6.25전쟁이나 다른 전쟁에 참전하신 분들이 받을 수 있어요 • 매달 45만원을 평생 받을 수 있어요 • 이미 다른 보훈수당(보훈급여금, 고엽제 수당)을 받고 있다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으면 돼요

💰

참전유공자 분들은 만 65세가 되시는 그 달부터 매달 4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평생 매달 꾸준히 들어오니까 정말 든든한 지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올해 65세가 되시면 올해부터 매달 45만원을 받으시고, 내년에도, 그다음해에도 계속 받으시는 거예요. 특별히 매년 다시 신청할 필요도 없고, 조건을 다시 확인할 필요도 없어요. 한 번 신청하면 계속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국가보훈부 보상정책과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