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어려운 형편의 9~24살 여학생들에게 생리용품 사는 돈을 매달 준다는 정책이에요. 특별한 카드로 마트나 편의점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매달 생리용품을 사는 데 쓸 수 있는 돈 14,000원을 받아요. • 1년에 168,000원을 한 번에 받아요 • 올해 12월 31일까지 써야 해요 • 남은 돈은 다음 해 1월 1일에 없어져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정책과
2026년 대상별 안내
관련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신청이 어려우면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일반 가정 대상 정책 37건
어려운 형편의 9~24살 여학생들에게 생리용품 사는 돈을 매달 준다는 정책이에요. 특별한 카드로 마트나 편의점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매달 생리용품을 사는 데 쓸 수 있는 돈 14,000원을 받아요. • 1년에 168,000원을 한 번에 받아요 • 올해 12월 31일까지 써야 해요 • 남은 돈은 다음 해 1월 1일에 없어져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정책과
혼자 살거나 어려운 상황의 노인·장애인분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집에 안전장치를 달아주고 응급상황을 24시간 감시해줘요. 위험할 때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1) 집에 화재감지기 설치해줘요 2) 응급호출 버튼 설치해줘요 3) 24시간 상황 감시해줘요 4) 위험할 때 바로 도와줘요 5) 사용법 교육해줘요 ※ 비용은 무료예요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정부가 싼 집을 사서 고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싸게 빌려줘요. 월급이 적으면 저렴한 전세나 월세로 살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지원과
• 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요 • 온라인으로 편하게 집에서 배울 수 있어요
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완전히 무료라는 거예요. 수강료(배우는데 드는 돈)를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돼요.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집에서 편하게, 내가 원하는 시간에 배울 수 있다는 뜻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배울 수도 있고, 저녁에 한가할 때 배울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 사용법, 인터넷 쇼핑, 동영상 보기, 카톡 사용법 같은 실생활에서 바로 필요한 것들을 배워요. 또한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화면 글씨를 크게 하거나, 천천히 설명하는 등 맞춤형으로 가르쳐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포용정책팀
•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에 피폭된 한국인 피해자분들을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매달 5만~10만원의 진료보조비(병원비를 도와주는 돈)와 의료비를 받을 수 있어요 • 대한적십자사에 등록되거나 일본정부에서 인정받은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이 정책에서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첫째, 매달 진료보조비(병원 가는 데 드는 비용을 도와주는 돈)를 받는데, 보통은 매달 10만원을 받으세요. 다만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원폭 피해자분들이 함께 생활하는 시설)에 들어가서 사시는 분들은 매달 5만원을 받습니다. 둘째, 건강수첩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경우 병원에 가서 내시는 의료비(본인부담금이라고 해요. 이건 환자분이 직접 내는 부분)를 모두 지원해드려요. 셋째, 안타깝게도 원폭 피해자분이 돌아가신 경우에는 유족(남은 가족)분들께 장제비(장례식 비용)로 210만원을 한 번 지급합니다.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 생활이 어려운 분들(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이 쌀을 싸게 살 수 있어요 • 생계·의료급여 받으시는 분은 10kg에 2,500원, 그 외 분들은 10,000원만 내면 돼요 • 주민센터나 양곡관리사 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정상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쌀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정부에서 관리하는 쌀(복지용 쌀)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거죠. 구체적으로 말하면,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으시는 분들은 10kg 한 포대를 2,500원만 내고 사실 수 있어요.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를 받으시는 분들과 차상위계층은 10kg 한 포대를 10,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반 쌀값이 훨씬 비싼 것을 생각하면 정말 큰 도움이 돼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어두운 불을 밝은 LED로 바꿔줘요. 가난한 집에서 돈 안 내고 할 수 있어요. 전기료도 아껴져요.
이런 혜택을 받아요
산업통상부 에너지정책관
엄마, 아빠가 일할 때 우리 집으로 와서 아이를 봐주는 서비스예요. 소득에 따라 정부가 돈을 도와줘요.
아이돌보미가 우리 집에 와서 해주는 일: 시간제(짧은 시간): - 아이 봐주기, 놀아주기 - 학교 등하원 함께 가기 - 밥과 간식 챙겨주기 종일제(긴 시간, 0~3살): - 밥 먹이기 - 기저귀 갈기 - 목욕시키기 한 시간에 얼마를 줄까요? 가장 많이 주는 경우: 시간당 10,962원 가장 적게 주는 경우: 시간당 1,218원 (소득이 적을수록 많이 받아요)
성평등가족부 가족문화과
어려운 상황에 있는 가족들을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상담, 교육, 긴급 도움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4가지 서비스를 무료로 받아요: 1️⃣ 상담: 엄마·아빠, 부부, 아이와의 관계 상담 2️⃣ 맞춤도움: 전문가가 필요한 것을 찾아서 도와줘요 3️⃣ 교육·모임: 부모 교육, 가족 야외활동, 함께하는 모임 4️⃣ 긴급도움: 갑자기 어려워지면 즉시 심리지원, 돌봄 지원
성평등가족부 가족정책과
정부가 저소득층 가정에 에너지 이용권을 줘요.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겨울에는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가정 인원수에 따라 다르게 받아요: • 여름(7~9월): 전기요금에서 자동으로 빼줘요 • 겨울(10월~5월): 다음 중 선택해서 받아요 - 전기요금 차감 - 도시가스비 - 지역난방비 - 등유 - 연탄 - LPG(프로판가스)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적응과
• 마약, 게임 중독, 도박 중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돕는 센터를 운영해요 • 전국 63개 지역(2025년부터 66개)의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상담과 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중독자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역주민 누구나 예방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는 여러분의 상황에 맞게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요. 먼저 알콜, 마약, 게임, 도박 등 중독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 전문가 상담, 치료 프로그램, 회복 지원을 해줘요. 중독자의 가족분들을 위해서는 가족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요. 또한 중독을 미리 예방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무료 교육과 예방 활동도 진행하고 있어요. 전문가들이 개인 상담부터 집단 프로그램까지 여러분이 필요한 만큼 도와드리니까, 언제든지 편하게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관리과
• 국가를 위해 힘쓰신 분들과 그 가족이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급여증(병원비 지원카드)을 드려요 •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특별히 어려운 분들은 더 높은 소득 수준까지 지원받아요 • 진찰, 검사, 수술, 입원 등 거의 모든 의료 서비스를 건강보험처럼 이용할 수 있어요
의료급여증을 받으면 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때, 각종 검사를 할 때, 약을 탈 때, 수술을 할 때, 입원을 할 때 등 거의 모든 의료 서비스를 건강보험처럼 이용할 수 있어요. 이는 마치 건강한 사람들이 일반 건강보험으로 병원을 이용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혜택을 받는 거예요. 2023년 1월 1일부터는 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지 없으신지에 따라 의료급여 1종(더 많이 지원받는 경우)과 2종(조금 덜 지원받는 경우)으로 나뉘어요. 일반적으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1종으로 분류되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특별히 보훈청에서 주는 간호수당(병수발을 받는 분에게 주는 돈)이나 생활조정수당(생활을 도와주는 돈)이 있다면, 소득을 계산할 때 이 돈을 빼주기 때문에 신청하실 때 유리해요.
국가보훈부 보훈의료정책과
• 과학과 수학을 잘하는 우수한 이공계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위한 국가장학금이에요 •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매달 최대 250만원)를 받을 수 있어요 • 고등학교 성적이 우수하거나 대학 성적이 상위권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대통령과학장학금을 받으면 정말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국내 대학에 다니는 신입생이면 등록금을 모두 내지 않아도 되고(전액 지원), 매 학기마다 250만원의 학업장려비를 받을 수 있어요. 만약 생활이 어려운 기초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라면 추가로 매 학기 250만원을 더 받을 수 있어요. 해외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은 1년에 5만 달러(약 6,500만원) 범위 내에서 등록금과 생활비를 받을 수 있어요.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은 더 많은 학생들을 지원하는 거예요. 신입생들은 등록금 전액을 내지 않아도 되고, 최대 8학기(4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어요.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은 매 학기 250만원의 생활비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대학원생 중 석사 과정이면 매달 150만원을, 박사 과정이면 매달 2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석사우수장학금은 매 학기마다 250만원(1년에 500만원)을 최대 4학기(2년) 동안 받을 수 있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인재양성과
• 6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또는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보다 조금 더 잘사는 저소득층)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문화누리카드라는 카드를 받아서 연간 14만원을 문화생활에 사용할 수 있어요 • 영화, 공연, 박물관, 여행, 운동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어요
이 카드로는 연간 14만원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돈으로 영화표, 공연표, 박물관이나 미술관 입장료, 국내 여행비, 체육관이나 수영장 같은 운동시설 이용료를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한 번에 1만원 정도 들면 14만원으로 일 년에 영화를 14번 볼 수 있다는 뜻이에요. 카드는 한 번 발급받으면 문화예술 활동, 국내 여행, 체육 활동을 하는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꼭 한 번에 다 쓸 필요가 없고, 일 년 동안 나눠서 사용하면 됩니다. 카드 잔액은 해마다 초기화되므로, 새로운 해가 되면 다시 14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돼요. 만약 카드를 받은 후에 더 이상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아니게 되면, 카드 사용이 중지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과
• 어선에서 일하는 분들이 다치거나 아플 때, 그리고 배가 부서졌을 때 보험료(보험 들기 위한 돈)를 나라에서 많이 도와줘요 • 일하다가 다친 경우 치료비와 생활비를 받을 수 있고, 배가 침몰하거나 부서지면 수리비를 받을 수 있어요 • 어선 크기에 따라 나라에서 71%~15% 정도의 보험료를 대신 내줘요
어선원(일하는 분)이 일하다가 다친 경우, 치료비는 다 낫을 때까지 나라에서 내줘요. 그리고 못 일하는 동안 생활비도 받아요. 처음 4개월 동안은 평소 받던 월급의 100%를 받고, 4개월이 지나면 월급의 70%를 계속 받을 수 있어요. 만약 2년 이상 낫지 않으면 장애 등급에 따라 큰 돈(최대 1,474일분의 월급)을 한 번에 받아요. 남편이나 남편이 배에서 일하다 돌아가신 경우, 유족(가족)들이 1,300일분의 월급을 받을 수 있어요. 어선(배)이 침몰하거나 부서진 경우에는 배의 가격 전체를 받거나, 일부만 부서졌으면 부서진 정도에 따라 보상을 받아요. 기관이 고장 나거나 충돌로 다른 배에 손해를 줬을 때도 그 비용을 받을 수 있어요. 가장 좋은 점은 이 보험료(보험을 들기 위한 돈)를 나라에서 대부분 내줘요. 작은 배(10톤 미만)면 71%를 나라가 내주고, 배가 클수록 비율이 낮아져서 100톤 이상이면 15%를 내줘요. 따라서 어선원이나 배 주인은 나머지 작은 부분의 보험료만 내면 돼요.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
• 어려운 형편에 있는 주민들을 찾아가서 맞춤형 도움을 주는 사업이에요 • 경제적 어려움, 건강, 일자리, 주택 등 다양한 문제를 한 담당자가 함께 해결해줘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위험가구 등이 신청할 수 있어요
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명의 담당자(통합사례관리사라고 해요)가 여러분의 모든 문제를 함께 해결해준다는 거예요.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건강, 일자리, 주택, 법률 문제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도와줍니다. 구체적으로는 △생활비 지원 연결 △병원 치료 지원 △일자리 찾기 △집 수리 △법률 상담 △가족 돌봄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어요. 여러분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딱 맞게 서비스를 구성해주기 때문에,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서비스는 돈을 버는 데 그치지 않고, 빈곤에서 벗어나 자립할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도와줘요. 어쩌다 한 번의 도움이 아니라, 담당자와 함께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지원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보건복지부 지역복지과
• 나이가 많아져도 걱정 없도록 미리 준비하는 방법을 배우고 상담받을 수 있어요 • 돈, 건강, 취미, 가족관계 등 노후생활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진단받을 수 있어요 •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이 서비스는 크게 네 가지를 받을 수 있어요. 먼저 '노후준비 종합진단(내 노후준비 상태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검사)'을 받게 돼요. 간단한 질문지를 작성하면 전문가가 당신의 재정상황, 건강상태, 취미활동, 가족관계가 노후생활에 충분한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줘요. 다음으로 맞춤형 상담을 받아요.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전문 상담사가 직접 조언해줍니다. 예를 들어 노후자금이 부족하면 저축 방법을 알려주고, 취미생활이 없으면 즐길 만한 활동을 추천해줘요. 마지막으로 다른 기관 연계와 지속적인 관리를 받아요. 더 깊은 상담이 필요하면 관련 기관에 연결해주고, 당신이 준비한 노후계획을 실제로 잘 실행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총괄과
여자 피해자가 위험할 때 전화 1366으로 연락하면 도와줘요. 상담, 병원, 법률 도움, 임시 숨을 곳 등을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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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가정폭력스토킹방지과
• 일터에서 다친 근로자분들이 심리 상담, 운동, 취미활동 등으로 회복을 도와받을 수 있어요 • 스포츠비·상담비·취미활동비 등을 월 8만~60만원 범위에서 지원받아요 • 산재 치료 중이거나 장애판정을 받은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이 정책에서는 5가지 종류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첫 번째는 재활스포츠(건강 회복을 위한 운동)인데, 일반적인 경우 매달 10만원씩 최대 3개월(총 30만원)을 받고, 특수한 경우 한 달에 최대 6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두 번째는 심리상담으로 마음 상태를 검사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세 번째는 사회복지기관(생활을 돕는 전문기관)에서 회복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어요. 네 번째는 진폐증 등으로 입원 중인 분들이 취미활동으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매달 8만원을 지원받고, 다섯 번째는 멘토링(선배가 후배를 도와주는 것)을 받으시면서 멘토의 상담비와 교통비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어요.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
• 의무경찰, 의무소방원, 교정시설 경비교도대원이 공무 중에 다치거나 돌아가신 경우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사망하신 분의 유족이나 상이(다친) 본인이 급여금을 받을 수 있어요 • 소속 기관(경찰청, 소방청, 법무부)에서 신청 절차를 진행해주니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이 정책은 두 가지 경우로 나뉘어 지원해요. 첫째, 공무 중에 사망하신 경우 유족분들이 '사망급여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생명은 건졌지만 신체에 장애(상이)가 남은 경우 본인이 '상이급여금'을 받을 수 있어요. 급여금의 구체적인 금액은 상이의 정도(몇 급인지)나 피해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한쪽 눈을 잃은 경우, 양쪽 다리를 잃은 경우 등에 따라 지급액이 다르게 결정되는 거죠. 국가보훈부에서 정한 기준표에 따라 공정하게 판단하고 지급합니다. 이 급여금은 일시금(한 번에 받는 돈)으로 지급되는 경우도 있고, 정기금(매달 계속 받는 돈)으로 지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과 지급 방식은 개인의 상황에 따라 결정되니 소속 기관에 문의하시면 안내받을 수 있어요.
국가보훈부 보상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