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영구임대주택공급
•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시중 월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집을 빌려줘요 •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여러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한 번 들어가면 계속 살 수 있는 영구임대주택이에요
주택 구입, 전세·월세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안정적인 주거를 위한 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14개의 지원정책
•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시중 월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집을 빌려줘요 •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여러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한 번 들어가면 계속 살 수 있는 영구임대주택이에요
정부가 싼 집을 사서 고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싸게 빌려줘요. 월급이 적으면 저렴한 전세나 월세로 살 수 있어요.
• 어려운 형편에 있는 주민들을 찾아가서 맞춤형 도움을 주는 사업이에요 • 경제적 어려움, 건강, 일자리, 주택 등 다양한 문제를 한 담당자가 함께 해결해줘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위험가구 등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집이 없는 분들을 위해 나라에서 싼 값으로 집을 분양(판매)하거나 빌려주는 정책이에요 • 소득(벌어들이는 돈)과 자산(가지고 있는 재산)이 정해진 기준 이하여야 신청할 수 있어요 • 나이, 신혼부부, 자녀 수 등에 따라 특별공급(더 유리한 조건)을 받을 수 있어요
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여성과 가족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집을 무료로 제공해요.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돈 걱정을 덜어주는 정책입니다.
• 월세로 사시는 분들이 월세 내기 어려울 때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있도록 나라가 보증해줘요 • 최대 월 60만원까지, 2년에 걸쳐 총 960만원을 빌릴 수 있어요 • 은행이 요구하는 보증금(담보)의 80%를 나라가 대신 책임져줘요
•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재해부상 군경공무원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유족이 받을 수 있어요 • 주택 구입·임차, 농사 토지 구입, 사업 운영, 생활비 등으로 연 3.0~4.0%의 매우 낮은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어요 • 최대 8,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고, 3~20년에 걸쳐 천천히 갚을 수 있어요
• 판잣집, 쪽방, 고시원 같은 열악한 곳에서 사시는 분들이 더 좋은 공공임대주택(정부에서 지원하는 저렴한 집)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 현금을 받는 건 아니지만 집 찾는 걸 도와주고, 이사할 때도 전문가가 함께 도와줄 거예요 •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건 아니고, 공공임대주택에 들어갈 자격이 있어야만 신청할 수 있어요
개발제한구역(도시 근처 산림보호지역)에 오래 사신 분들이 전기료, 학비 등 생활비를 받는 정책이에요. 연 60~100만원을 1년에 한 번 받을 수 있어요.
• 긴급복지를 받고 있던 분이 돌아가셨을 때 장례비용으로 1인당 8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신청 후 선지원 결정 전에 돌아가셨어도 장제비 지원이 가능해요 • 가까운 시·군·구청(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 갑자기 어려운 상황이 생겨서 집이 없거나 집에 살 돈이 없으면 국가에서 임시 거처를 제공하거나 주거비를 지원해줘요 • 월 소득이 4인 가족 기준 457만원 이하이고 재산이 적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대도시 4인 가족 기준 최대 66만 2500원까지 임시 거처 비용을 받을 수 있어요
• 북한에서 나와 한국으로 온 분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 마음 상담, 병원비, 학교, 취직 등 필요한 모든 것을 전문가가 함께 도와줘요 • 거주지역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고,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월세를 내기 어려운 무주택 세대주(집을 안 가진 분)라면 최대 1,440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연 1.3%~1.8%의 낮은 이자로 2년간 빌리고,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어요 • 가까운 은행이나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nhuf.molit.go.kr)에서 신청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