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어르신 지원
기초연금, 돌봄서비스, 노인일자리 등 어르신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13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기초연금 (월 최대 33만원)
- 노인장기요양보험 (돌봄·요양 서비스)
-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방문·전화)
👤 신청 대상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소득 하위 70%)
- 장기요양 1~5등급 인정자
- 만 60세 이상 (노인일자리)
💡 기초연금은 만 65세 생일 1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해요.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하세요.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인구 소멸 위험 지역이나 문화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에 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공연,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도시와 농촌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주택담보노후연금보증
집을 팔지 않고 그 집에 계속 살면서 매달 연금처럼 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며, 만 55세 이상 공시가 12억원 이하 주택 소유자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망할 때까지 거주와 연금 지급이 보장됩니다.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운영지원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총괄하는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을 운영하는 법인에게 인건비·사업비·운영비를 지원하여 어르신 돌봄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정책입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직접 돌봄서비스를 받으시려면 주민센터나 1661-2129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노후긴급자금 대부사업
만 60세 이상의 국민연금 수급자가 갑자기 큰돈이 필요한 상황(전월세 이사, 의료비, 배우자 장례, 재해 복구)에 처했을 때, 연간 연금 수령액의 2배 이내(최대 1,000만원)를 저금리로 빌려주는 긴급 생활안정 대출 제도입니다.
노후공공임대주택시설개선
지어진 지 15년 이상 된 영구임대 및 50년 임대 아파트의 창호, 발코니 샷시, 승강기 등 노후 시설을 국가와 LH가 함께 개선해주는 사업입니다. 입주자가 직접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주거 환경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일하고 싶은 어르신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면서 활동비를 받는 노인 전용 일자리 프로그램이에요. 월 몇십만 원의 소득뿐 아니라, 사회적 연결감과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돼요.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어요.
큰글자책 보급 지원
작은 글씨가 불편해서 책 읽기를 포기하셨나요? 정부가 글씨를 14포인트 이상으로 키운 '큰글자책'을 제작해 전국 공공도서관에 비치해요. 도서관 회원이라면 장애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빌려볼 수 있어요.
노인복지민간단체지원
• 노인 관련 사업을 하는 전국 규모의 비영리 단체(민간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에게 국고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 사업 심사를 거쳐 선정된 단체에 지원금이 지급되며, 이를 통해 어르신의 사회 참여와 권익 향상을 도모해요 • 단체 운영자나 실무자가 보건복지부에 신청하는 사업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 노인·어르신 지원
A.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재산 기준 하위 70%에 해당하면 받을 수 있어요. 부부 모두 받는 경우 각 20%가 감액돼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nhis.or.kr)에 신청하면 등급 판정 후 재가·시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등급 신청은 전화(1577-1000)도 가능해요.
A. 가까운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매년 1~2월에 공개 모집하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