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정 지원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에너지 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43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생계급여 월 최대 71만원
- 의료급여 (외래·입원 본인부담 경감)
- 에너지바우처 (전기·가스요금 지원)
-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 신청 대상
- 기준 중위소득 30~50% 이하 가구
- 갑작스러운 위기(실직·질병·이혼 등) 상황의 가구
- 저소득 1인 가구·노인·장애인 가구
💡 주민센터 한 번 방문으로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요.
긴급복지 생계지원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진 가정에게 긴급하게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예요. 실직, 질병, 사고, 가정폭력 등으로 갑자기 수입이 끊겼을 때 신청할 수 있어요. • 1인 가구: 매달 783,000원 • 2인 가족: 매달 1,286,600원 • 4인 가족: 매달 1,994,600원 복잡한 심사 없이 빠르게 지원하는 게 핵심이에요. 일반 기초수급 신청보다 훨씬 빠르게 2주 이내에 받을 수 있어요. 지금 당장 먹을 것, 공과금, 생활비가 없어 위기인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사업
일제에 의해 강제로 위안부 피해를 입은 생존 피해자를 국가가 직접 돌보는 사업입니다. 생활안정지원금(월 약 197만원)과 간병비(월 약 372만원 이내), 건강 치료·법률 상담 등을 제공합니다. 최초 등록 시에는 4,30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일시금으로 드립니다.
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
섬에 사시는 주민분들이 육지에 갈 때 타는 여객선 운임의 상당 부분을 정부가 대신 내 주는 제도예요. 여객 운임은 최대 7,0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되고, 차량을 배에 실을 때도 운임의 20%를 할인받습니다. 제주도 본도와 다리로 육지와 연결된 섬은 제외됩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한부모가족이 숲 체험·힐링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10만원 바우처(상품권)를 드리는 제도예요 • 받은 바우처로 숲 체험, 산림치유, 자연휴양림 숙박, 프로그램 비용 등에 쓸 수 있어요 • 매년 1월 초에 신청 기간이 열리므로, 산림복지이용권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를 확인하세요
풍수해·지진재해보험료 지원
태풍·홍수·대설·지진 피해를 대비하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의 55~100%를 국가와 지자체가 대신 내줍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경제 취약계층은 본인 부담이 거의 없으며, 세입자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생활안정자금(융자)
일하다가 갑자기 큰 돈이 필요해진 분들을 위한 저금리 대출이에요. 결혼, 병원비, 장례비, 부모님 요양비, 아이 학비·양육비 등에 쓸 수 있어요. • 소득이 낮은 근로자(월평균 소득 268만원 이하)라면 연 1.5%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어요 • 결혼 자금은 최대 1,250만원, 의료비·장례비는 최대 1,000만원, 부모님 요양비는 최대 2,000만원 • 1년 거치 후 3~4년에 걸쳐 나눠 갚으면 돼요 • 은행 대출이 어려운 저소득 근로자에게 특히 유용한 제도예요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해요. 갑작스러운 큰 지출 때문에 고금리 대출에 의존해야 할 상황을 막아주는 든든한 제도예요.
산재근로자 생활안정자금융자
• 산업재해(산재)로 다쳐서 일을 못 하는 근로자가 생활비·병원비·결혼비 등이 급하게 필요할 때 낮은 이자로 돈을 빌려주는 제도예요 • 항목에 따라 최대 1,000~1,500만원까지 빌릴 수 있고, 최대 5년 안에 나눠 갚으면 돼요 • 근로복지공단 지사(☎1588-0075) 방문 또는 근로복지서비스(welfare.comwel.or.kr)에서 신청해요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 피해자 무료법률지원
•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가 무료로 변호사 도움을 받아 소송, 이혼, 손해배상 등을 진행할 수 있어요 • 소득·국적에 상관없이 피해 사실을 증명할 서류(진단서, 고소장 접수증명 등) 1개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대한법률구조공단(☎132) 또는 여성폭력 피해자지원기관에 연락하면 돼요
산재근로자원직장복귀지원
산업재해 치료를 마친 근로자가 원래 일하던 직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해줘요. 사업주에게는 복귀 장려금을, 근로자에게는 직장 적응을 위한 훈련비와 활동 지원비를 제공해요.
에너지 취약계층 고효율조명기기 무상교체 지원(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가구나 사회복지시설의 낡은 형광등·백열전구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무료로 교체해줘요 • 교체 비용 100% 무상 지원이며, 전기요금을 줄이는 효과도 있어요 • 지자체(시·군·구청)에서 대상 가구를 선정해 직접 연락하거나,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돼요
농어가목돈마련저축 저축장려금 지급
농어민이 농협이나 수협에서 '농어가목돈마련저축'에 가입하면, 만기일에 은행 이자와 별도로 정부가 저축장려금을 얹어 주는 제도예요. 저소득 농어민 기준으로 5년 만기 시 연 4.8%의 장려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서, 일반 정기예금보다 훨씬 유리하게 목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중도 해지 시 장려금이 크게 줄어드니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운영 지원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 등 폭력 피해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1366으로 전화하세요. 365일 24시간 상담, 임시 피난처, 병원·법률 연계까지 모두 무료로 도와줘요.
자주 묻는 질문 — 생활안정 지원
A.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돼요. 복지로(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A.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화재, 이혼 등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라면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A. 주민센터 또는 한국에너지공단에 신청하면 돼요. 에너지 취약 계층(수급자·장애인·노인 등)이 대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