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통합서비스지원(드림스타트사업)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만 0~12세)에게 건강·교육·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에요. 아이의 발달 수준을 체크하고, 부족한 부분에 맞게 영양·의료·정서·학습 지원을 엮어서 드려요. 지역마다 드림스타트센터가 운영돼요.
건강보험료 경감, 의료비 지원, 건강검진 등 건강·의료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92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재난적 의료비는 입원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해요. 퇴원 후 빨리 신청하세요.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만 0~12세)에게 건강·교육·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에요. 아이의 발달 수준을 체크하고, 부족한 부분에 맞게 영양·의료·정서·학습 지원을 엮어서 드려요. 지역마다 드림스타트센터가 운영돼요.
발달장애 자녀를 돌보는 가족들이 잠시 쉬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힐링캠프와 테마여행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발달장애인 본인도 함께 참여하며, 참가 경비의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쉬지 못하고 지친 가족들을 위한 소중한 휴식 기회입니다.
특수교육을 받는 장애 학생이 학교 교육만으로는 부족한 치료와 재활을 받을 수 있도록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다양한 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부모가 따로 치료비를 내지 않아도 아이의 발달에 맞는 치료를 지원받아 교육 효과와 일상생활 능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재가 또는 시설 서비스를 이용하는 저소득 어르신의 본인부담금을 40% 또는 60% 깎아주는 제도입니다. 건강보험료 순위 50% 이하이면 자동으로 감경이 적용됩니다.
결핵 치료를 위해 강제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격리치료 명령을 받아 일을 하지 못하게 된 결핵 환자에게 그 기간 동안의 소득 손실을 보전해주는 생활보호비를 지급합니다.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 가구라면 매월 생계급여 수준의 생활보호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7개 권역재활병원에서 장애인과 재활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건강증진, 소아청소년 재활, 조기 사회복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합니다. 입원 기간을 줄이고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재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공공서비스입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노인에게 수술비 본인부담금을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합니다.
의료급여 수급자(1종·2종)가 한 달 동안 병원 진료비 중 본인이 낸 금액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초과한 금액의 50%를 돌려드리는 제도입니다. 1종은 월 2만원을 초과한 경우, 2종은 월 20만원을 초과한 경우에 적용됩니다.
우울, 불안, ADHD 등 정서·행동 문제로 학교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만 9~18세 청소년에게 국립 기숙치유시설(국립청소년디딤센터)에서 전문적인 치유·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틀니와 치과임플란트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하여 치과 치료비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틀니는 1종 5%, 2종 15%, 임플란트는 1종 10%, 2종 20%의 본인부담만 내면 됩니다.
• 우울·불안 등 마음이 힘든 분들이 전문 심리상담사에게 무료(또는 저비용)로 8회 상담받을 수 있는 바우처예요 • 정신건강복지센터, 병원, 건강검진 결과 중 하나로 '심리상담 필요' 확인을 받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돼요
의료급여 수급자(기초생활수급자 등)라면 일반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64세는 일반건강검진, 66세 이상은 생애전환기건강검진을 통해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과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업무와 관계없는 질병·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된 취업자에게 치료 기간 동안 소득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입니다. 현재 특정 지역에서만 운영 중이며, 대기기간 이후 일 47,560원씩 최대 120~150일 지급합니다.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등록 취약계층이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못 받는 상황을 막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의료비를 지원하거나 무료 진료 기관을 연결해줘요. 미등록(불법체류) 외국인도 응급 상황이나 일부 진료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요.
업무 중 다치거나 직업병으로 장해가 생긴 산재 근로자가 재활에 필요한 보조기구(의족·보청기·척추보조기·목발 등)를 구입하거나 수리할 때 그 비용을 산재보험에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과 그 가족이 가까운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상담·치료·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전국 63개 센터에서 운영 중이며, 중독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센터를 찾으려면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에 문의하면 안내해줘요
지적장애·자폐성 장애 자녀를 돌보는 부모에게 1년간 전문 심리상담을 무료로 지원해요. 아이를 케어하느라 정작 본인의 마음 건강을 돌보지 못한 부모님을 위한 제도예요.
하나원(정착지원시설)을 퇴소한 생활이 어려운 북향민(북한이탈주민)에게 일반 국민보다 완화된 조건으로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의료급여)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최초 거주지 전입 후 5년간 특례가 적용되어 부양의무자 기준이 없고, 정착금이 재산에서 제외됩니다.
A. 입원비가 가구 연소득의 15%(중위소득 이하는 10%)를 초과하면 초과 금액의 50~80%를 지원해줘요. 연간 최대 3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A.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 모두 2년마다 1회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짝수연도 출생은 짝수해, 홀수연도 출생은 홀수해에 검진받아요.
A. 의료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주어지는 의료 지원으로, 본인 부담이 매우 적거나 없어요. 1종(무료)과 2종(소액 본인부담)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