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가족 심리재활서비스 지원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위해 심리상담, 심리검사, 치료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정책입니다. 전쟁이나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받은 정신적 충격을 치료하고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합니다.
보훈 수당, 의료·교육 지원 등 국가유공자·보훈 대상자를 위한 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14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국가보훈부(mpva.go.kr)에 보훈 등록이 되어 있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미등록이라면 먼저 등록 신청을 하세요.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위해 심리상담, 심리검사, 치료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정책입니다. 전쟁이나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받은 정신적 충격을 치료하고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합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참전유공자 등이 연로하거나 거동이 불편해지셨을 때, 국가에서 직접 집으로 찾아와 청소·세탁·식사수발·말벗·외부활동 동행 등을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혼자 사시거나 노인 부부만 사시는 경우에 특히 큰 도움이 됩니다.
일제에 맞서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의 손자녀에게, 가계 생활 안정을 위해 매달 지원금을 드려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후손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국가가 책임지는 제도예요.
• 80세 이상의 저소득 참전유공자·고엽제 수당 대상자·5·18민주유공자·특수임무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매달 10만원을 드려요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보훈청에 방문하거나 ☎1577-0606에 문의하세요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은 국가유공 상이자분들이 버스·고속철도(KTX)·내항여객선을 무료 또는 크게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예요. 보훈증을 제시하면 됩니다.
• 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 및 그 유족 중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매달 생활조정수당을 드려요 •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여야 받을 수 있어요 • 가구 규모에 따라 월 242,000원 ~ 370,000원을 차등 지급해요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고엽제환자 등 보훈 대상자와 그 가족이 보훈요양원에 입소할 때 본인 부담금의 40~80%를 정부가 대신 내줘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요.
나라를 위해 싸우신 독립유공자의 자녀 또는 손자녀 중에서 생활이 어려운 분께 정부가 매달 생활비를 드려요. 보상금을 따로 받고 있지 않은 분이 대상이에요. 선조의 희생에 보답하고 후손이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예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와 그 유족에게 매달 보상금을 지급해요. 이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는 제도예요. • 독립유공자 본인: 월 149만원~754만원 (훈격에 따라 다름) • 국가유공자(상이군경 등) 본인: 월 65만원~386만원 (상이등급에 따라) • 보훈보상대상자 본인: 월 45만원~270만원 • 유족(배우자, 자녀, 부모)도 선순위 1명이 보상금 수령 가능 보상금 외에도 의료 지원, 교육 지원, 주거 지원 등 다양한 보훈 혜택이 있어요. 보훈상담센터(1577-0606) 또는 가까운 보훈청에 문의하면 모든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어요.
A. 국가보훈부 지방보훈청(mpva.go.kr)이나 가까운 보훈지청에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심사 후 등록됩니다.
A.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의 자녀·손자녀는 대학 등록금 면제 또는 보훈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요.
A. 서울·부산·광주·대구·대전에 중앙보훈병원이 있어요. 지방에는 보훈위탁병원(일반 병원)을 이용할 수 있고 진료비를 감면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