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전화(인터넷요금전화포함), 초고속(인터넷통신)요금감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이 전화와 인터넷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정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시내전화 기본료와 가입비가 완전히 면제되고 매달 225분을 무료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통화요금의 50%를 할인받습니다. 모든 대상자가 초고속인터넷 요금도 3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각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직접 신청하면 됩니다.
출산 장려금, 아동수당, 보육료 등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65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출생신고 후 주민센터에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 순으로 한 번에 신청하세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이 전화와 인터넷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정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시내전화 기본료와 가입비가 완전히 면제되고 매달 225분을 무료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통화요금의 50%를 할인받습니다. 모든 대상자가 초고속인터넷 요금도 3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각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직접 신청하면 됩니다.
암 치료나 생식기 수술로 인해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분들이 난자나 정자를 미리 냉동 보관하는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입니다. 검사부터 냉동 보관까지 드는 비용의 절반을 지원하며, 여성은 최대 200만원, 남성은 최대 3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생애 1회만 지원되므로, 의료기관에서 필요성을 인정받은 후 보건복지부에 신청하면 됩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족 중 생계·의료급여를 받지 않는 분들이 불의의 사고나 질병 발생 시 경제적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이 보험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소액 보험 서비스입니다.
부모가 모두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부모 가구에 자녀 1인당 매달 2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청소년 부부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제도입니다.
• 직장에 다니는 근로자가 출산·육아휴직을 쓸 때 고용보험에서 급여를 지급해 소득 공백을 채워드려요 • 출산전후휴가(90~120일) 동안 통상임금의 100% (월 최대 210만원), 육아휴직 1년 동안에는 통상임금의 80~100% (월 최대 250만원)를 받을 수 있어요 • 고용24(www.work.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1350)에서 신청해요
만 6세~18세 미만의 지적장애·자폐성 장애 청소년이 학교 수업이 끝난 방과후 시간에도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월 66시간의 활동 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방과후 돌봄 공백을 채워줍니다.
• 미혼·이혼 한부모가 출산 직후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서두르지 않고 양육 또는 입양을 충분히 고민할 시간을 갖도록, 산후 1~2주 동안 지원을 드려요 • 집에서 산후 도우미를 쓰거나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비용을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해요 • 출산 전 40일 ~ 출산 후 7일 이내에 가까운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미혼모 시설에 신청하면 돼요
매년 가을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주사를 무료로 맞을 수 있는 제도예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가 대상이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2008년 1월 1일 이후 자녀를 둘 이상 낳거나 입양한 국민연금 가입자에게, 나중에 노령연금을 받을 때 자녀 수에 따라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최대 50개월 추가 인정해주는 제도입니다. 지금 바로 받는 혜택이 아니라 미래 연금액이 늘어나는 제도입니다.
아이를 갖기 전에,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초 건강 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검사와 엽산제를 무료로 제공해줘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임신을 준비 중인 여성이라면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정에서 아이를 낳았을 때, 출산 비용으로 정부가 6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줘요. 긴급복지지원 제도의 여러 급여 중 하나로, 출산과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요.
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위기 가정보호 또는 전문가정위탁으로 맡은 위탁 가정에 아동 용품 구입비 100만원을 최초 1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기존에 다른 아동으로 이미 받은 적 있는 가정은 50만원이 지급됩니다.
• 입양특례법에 따라 공식 입양기관을 통해 아이를 국내 입양한 가정에 월 20만원의 양육수당을 드려요 • 입양된 아이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계속 받을 수 있어요 • 장애 아동을 입양한 경우 장애아동 양육보조금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임신 중인 엄마와 뱃속 태아를 위해 국가(우체국)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주는 무료 공익보험입니다. 태아가 희귀질환 진단을 받으면 100만원, 엄마가 임신 중 질환(임신중독증·임신고혈압·임신성당뇨병)을 진단받으면 최대 10만원을 보장합니다.
출산 후 집으로 전문 건강관리사가 방문해서 산모 몸 회복과 아기 돌봄을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산모 유방 관리, 체조, 아기 목욕·수유 도움, 식사 준비, 세탁·청소까지 해줘요. 이용 요금 일부를 정부가 대신 내주는 바우처 방식이에요.
A. 아이 출생 후 출생신고를 하고,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돼요. 만 0세는 월 100만원, 만 1세는 월 50만원을 받아요.
A. 어린이집 이용 시 부모급여 대신 보육료를 지원받아요. 어린이집 비이용 시 부모급여를 현금으로 받아요.
A.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돼요. 아동용품, 산후조리, 의료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고 유효기간은 1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