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 지원
출산 장려금, 아동수당, 보육료 등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74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바우처)
- 부모급여 (월 최대 100만원)
- 아동수당 (월 10만원, 만 8세 미만)
- 어린이집·유치원 보육료 지원
👤 신청 대상
- 출생·입양 아동의 부모
- 만 0~1세 영아 양육 가정 (부모급여)
- 소득 무관 만 8세 미만 아동 보호자 (아동수당)
💡 출생신고 후 주민센터에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 순으로 한 번에 신청하세요.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엄마나 아빠 혼자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아이 1명당 매달 23만 원을 지원해요. 조손가족(할머니·할아버지가 손자녀를 키우는 경우)도 받을 수 있고, 청소년 한부모는 월 37만 원까지 받아요.
육아종합지원서비스 제공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부모와 어린이집 선생님을 위한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에요. 장난감·교재 대여, 시간제 보육, 부모 교육, 육아 상담, 안전한 실내 놀이공간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지원(교사근무환경개선비,교사겸직원장지원비)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사 선생님들을 위한 지원금이에요. 나라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선생님 월급에 보태주는 제도예요. • 하루 8시간 담임을 맡은 선생님 → 매달 28만원 • 하루 4시간 연장보육 담임 선생님 → 매달 14만원 • 원장님이면서 반도 직접 담임하는 선생님 → 매달 7만 5천원 보육교사 선생님들은 아이 여러 명을 책임지면서도 급여가 낮은 경우가 많아요. 이 지원금은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나라가 직접 보태주는 돈이에요. 담임을 맡은 선생님이라면 매달 자동으로 지급되므로 별도 신청이 필요 없어요.
청소년복지시설 운영 지원
집에서 나와 거리를 떠돌거나 위기에 처한 9~24세 청소년이 안전한 쉼터에서 무료로 머물 수 있어요. 밥, 잠자리, 심리상담, 의료 지원, 학교 복귀 도움, 취업 연계까지 종합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어요.
실종아동 등 보호 및 지원
아이나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이 실종됐을 때, 또는 실종을 예방하고 싶을 때 국가가 지원합니다. 실종 신고는 경찰청 182, 사전 예방 교육은 실종아동전문기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 실종 가족에게는 심리지원 등 가족 지원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 임신 중 생길 수 있는 위험한 질환 19가지로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예요 • 입원 치료비의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항목의 90%를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해요 • 퇴원 후 보건소 또는 주민센터에 진료비 영수증을 가지고 신청하면 돼요 (☎129)
의료급여임신.출산진료비지원
• 의료급여 수급자가 임신·출산 시 진료비 100만원(다태아 태아 1명당 1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로 받아 병원·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 분만취약지역(강화군 등)에 30일 이상 거주하면 20만원 추가로 받아요 •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해요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동네 부모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고 육아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정부가 운영해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고, 부모들은 육아 스트레스를 함께 풀 수 있는 무료 돌봄 공간이에요. 전국 가족센터·주민센터 등에 설치되어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출산·육아 지원
A. 아이 출생 후 출생신고를 하고,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돼요. 만 0세는 월 100만원, 만 1세는 월 50만원을 받아요.
A. 어린이집 이용 시 부모급여 대신 보육료를 지원받아요. 어린이집 비이용 시 부모급여를 현금으로 받아요.
A.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돼요. 아동용품, 산후조리, 의료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고 유효기간은 1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