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 지원
출산 장려금, 아동수당, 보육료 등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74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바우처)
- 부모급여 (월 최대 100만원)
- 아동수당 (월 10만원, 만 8세 미만)
- 어린이집·유치원 보육료 지원
👤 신청 대상
- 출생·입양 아동의 부모
- 만 0~1세 영아 양육 가정 (부모급여)
- 소득 무관 만 8세 미만 아동 보호자 (아동수당)
💡 출생신고 후 주민센터에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 순으로 한 번에 신청하세요.
표준모자보건수첩 제공
• 임산부와 0~36개월(만 3세)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건강 정보와 검진·예방접종 일정이 담긴 '표준모자보건수첩'을 무료로 드려요 • 임신 또는 출산 사실이 확인되면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 이 수첩에 모든 검진·예방접종 기록을 적어 아이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활용해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발달 장애 아동, 노인, 산모,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치료·돌봄·교육)를 바우처로 지원해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비용의 대부분은 정부가 부담해요.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직원이 육아휴직을 쓸 때 사장님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라면 육아휴직을 허용한 것만으로도 매달 최대 100만원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체인력을 뽑으면 그 인건비까지 따로 챙겨줍니다.
그 밖의 연장형 보육료 등 지원
• 어린이집에서 저녁 늦게(오후 7시 30분 이후) 또는 공휴일에도 아이를 맡길 때 드는 비용을 정부가 도와줘요 • 일반 아동은 시간당 4,000원, 장애 아동은 시간당 5,000원을 지원하고, 24시간·휴일 보육도 따로 지원해요 • 야간 일을 하거나 한부모·조손가정 등 아이를 늦게까지 맡겨야 하는 가정이라면 꼭 신청하세요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지원
장애인 등록을 한 여성이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거나 임신 16주 이상 유산·사산한 경우 태아 1인당 1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이 없고, 첫만남이용권·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의료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임신 1회당 최대 120만원의 의료비를 국민행복카드(바우처) 형태로 지원합니다. 미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직장어린이집 설치 지원
회사가 직장 내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직장어린이집이 설치되면 근로자는 직장 근처에서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출퇴근 부담이 크게 줄고, 일·육아 양립이 훨씬 편해집니다. 회사가 이 지원을 신청하면 시설비·인건비·운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전문아동보호비 지원
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위기 가정보호 또는 전문가정위탁으로 맡은 위탁 가정에 아동 1인당 매월 100만원의 전문보호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문적인 보호 역량을 갖춘 위탁 가정이 안정적으로 아동을 돌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장애아동입양 양육보조금
장애가 있는 아이를 입양한 가정에 매달 양육보조금을 드려요. 중증 장애 입양아동은 월 721,000원, 그 외 장애 입양아동은 월 634,000원을 18세까지 지원해요. 어렵지만 소중한 선택을 한 입양 가정을 국가가 응원해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5세~69세 등록 장애인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월 11만원 이내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12개월 동안 지원해드리는 사업입니다. 비장애인 대상 스포츠강좌이용권과 별도로 운영되며, 소득 기준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통합지원
성매매 피해를 입은 만 20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성인이 될 때까지 긴급구조, 상담, 보호, 치료·회복, 자립·자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통합 지원 사업입니다. 피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저소득층 가정의 만 2세 미만(0~24개월) 아기에게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원해줘요. 기저귀는 월 최대 9만원, 조제분유는 월 최대 10만원이에요. 분유는 엄마가 모유 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만 지원돼요.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면 교직원 인건비의 상당 부분을 국가가 지원합니다.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 등 어린이집이라면 조리원 인건비는 100%, 원장·영아반 교사는 80%, 유아반 교사는 30%를 국고에서 보조합니다. 교직원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여 안정적으로 보육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출산·육아 지원
A. 아이 출생 후 출생신고를 하고,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돼요. 만 0세는 월 100만원, 만 1세는 월 50만원을 받아요.
A. 어린이집 이용 시 부모급여 대신 보육료를 지원받아요. 어린이집 비이용 시 부모급여를 현금으로 받아요.
A.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돼요. 아동용품, 산후조리, 의료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고 유효기간은 1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