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어려운 형편의 9~24살 여학생들에게 생리용품 사는 돈을 매달 준다는 정책이에요. 특별한 카드로 마트나 편의점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건강보험료 경감, 의료비 지원, 건강검진 등 건강·의료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19개의 지원정책
어려운 형편의 9~24살 여학생들에게 생리용품 사는 돈을 매달 준다는 정책이에요. 특별한 카드로 마트나 편의점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어려운 상황에 있는 9~24세 청소년들을 위한 정부 지원 정책이에요. 생활비, 의료비, 학비, 심리상담 등 여러 분야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등)이 혼자 계신 경우 양로원(노인복지시설)에서 무료로 생활할 수 있어요 • 먹고, 자고, 병원 치료까지 모든 것을 나라에서 책임져요 • 가까운 보훈청이나 보훈지청에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의료급여를 받는 분 중에서 큰 병(중증질환, 희귀질환, 중증난치질환)을 가진 분들을 특별히 지원해요 • 병원비 중에서 본인이 내야 하는 돈(본인부담금)을 내지 않아도 돼요 • 가까운 시청이나 주민센터에서 간단한 서류를 제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마약, 게임 중독, 도박 중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돕는 센터를 운영해요 • 전국 63개 지역(2025년부터 66개)의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상담과 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중독자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역주민 누구나 예방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라면 지정된 지역에서 의료비를 받을 수 있어요 • 매달 진료비 1,500원, 약값 2,000원씩 지원받아요(최대 연 66,000원) • 무료 교육, 상담, 병원 방문 알림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 국가를 위해 힘쓰신 분들과 그 가족이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급여증(병원비 지원카드)을 드려요 •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특별히 어려운 분들은 더 높은 소득 수준까지 지원받아요 • 진찰, 검사, 수술, 입원 등 거의 모든 의료 서비스를 건강보험처럼 이용할 수 있어요
• 어르신 복지를 위한 일을 하는 비영리단체(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닌 공익을 위한 단체)가 지원 대상이에요 • 정부에서 사업비를 내려줘서 어르신 복지 프로그램을 더 잘 운영할 수 있게 도와줘요 • 전문가들이 신청 단체의 사업 계획을 두 번 심사해서 도움이 될 만한 곳을 선정해요
• 일터에서 다친 근로자분들이 심리 상담, 운동, 취미활동 등으로 회복을 도와받을 수 있어요 • 스포츠비·상담비·취미활동비 등을 월 8만~60만원 범위에서 지원받아요 • 산재 치료 중이거나 장애판정을 받은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가정폭력으로 상처받은 분들이 마음과 몸을 치료받을 수 있어요. 심리상담, 치료비, 의료비를 모두 지원해줍니다.
가정폭력이나 스토킹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도와주는 상담소예요. 전문가가 상담해주고 법률 도움도 받을 수 있어요.
• 태어난 아기가 드물고 심각한 대사질환(몸에서 음식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병)이 없는지 검사비를 국가가 내줘요 • 검사 결과 질환이 확인되면 특수 분유와 의료비도 만 19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출생 후 28일 이내에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면 돼요
• 발달장애(지적장애, 자폐성 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과 보호자가 전문가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12개월 동안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하면 최대 12개월 더 연장할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서비스 제공기관에 신청하면 돼요
• 의료급여를 받는 등록 장애인이면 휠체어, 목발, 보청기 등 필요한 보조기기 구입비를 받을 수 있어요 • 기준액, 시장가격, 실제 구입가 중 가장 낮은 금액을 지원받아요 • 주민센터나 보조기기 판매점에서 신청하면 돼요
• 척수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다시 일상생활을 잘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상담, 교육, 운동, 문화생활 등 다양한 지원을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척수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니 가까운 보건복지부 담당 기관에 문의해보세요
• 북한에서 나와 한국에 정착한 분들이 처음 5년 동안 생활비를 받을 수 있어요 • 일반인보다 더 쉬운 조건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 일하다가 다친 근로자가 다리, 팔, 척추 등을 보조하기 위한 기구(목발, 보조기 등)를 받을 수 있어요 • 228개 품목의 새 기구 구입비와 126개 품목의 수리비를 산재보험에서 내줘요 • 의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치료 중에도 받을 수 있고, 치료가 끝난 후에도 계속 받을 수 있어요
•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신 아버지나 어머니의 건강 문제로 인해 태어난 자녀분들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이에요 • 장애 정도에 따라 매달 137만원에서 219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척추이분증(척추가 제대로 안 붙은 병), 말초신경병(손발 신경이 망가진 병), 하지마비척추병변(다리가 마비된 병)을 앓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