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 지원
핵심 요약
아동복지시설(보육원 등)이나 가정위탁에서 생활하다 보호가 끝난 청년(자립준비청년)에게 독립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1인당 최소 1,000만원 이상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합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만 18세 이후 아동복지시설 또는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청년
② 만 15세 이후 보호가 조기 종료된 청년 (2024년 2월 9일 이후 만 18세가 된 자부터 적용)
보육원, 그룹홈,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연령이 초과되어 나온 경우라면 대부분 해당됩니다.
※ 지방이양사업으로 지자체별로 지급 금액과 신청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거주지 시·군·구청에 문의하세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주로 일시금 또는 분할 지급 방식으로 지원되며, 생활 안정과 주거 마련, 교육비, 취업 준비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지자체 재원으로 운영되는 지방이양사업이므로 지역마다 지급 금액과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금액과 신청 절차는 거주지 시·군·구청 또는 주민센터에 확인하세요.
이 외에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거 지원, 취업 연계, 심리 상담 등 추가 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습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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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퇴소 또는 위탁 종료 전 담당자 상담
아동복지시설 또는 가정위탁을 관할하는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자립정착금 지원 여부와 신청 시기를 미리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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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주지 시·군·구청 신청
보호 종료 후 거주지 관할 시·군·구청 아동복지 담당 부서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자립정착금 지원 신청서와 보호종료 확인서류를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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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립정착금 수령
심사 후 자립정착금이 지급됩니다. 보증금, 생활용품 구입, 학자금 등 독립 생활에 필요한 곳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나와 처음 혼자 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자립정착금 외에도 자립수당(매월 40만원, 304번), LH 주거 지원, 취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퇴소 전 시설 담당 사회복지사와 충분히 상담하고, 퇴소 즉시 자립정착금을 신청하세요. 문의: 129 (보건복지부 청년정책팀) 또는 거주지 시·군·구청 아동복지 담당
지원 대상
만 15세 이후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가 조기 종료되었거나 (단, 「아동복지법」 시행('24.2.9)이후 만 18세가 된 자부터 적용), 만 18세 이후 보호종료된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자립정착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지급대상 모두에게 자립정착금 1인당 최소 1,000만원 이상 되도록 지급을 권고합니다
※ 지자체 재원으로하는 지방이양사업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보건복지부 청년정책팀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2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자립정착금 외에 다른 지원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자립수당(304번, 매월 40만원), 주거 지원,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제도가 있습니다. 보건복지부(129) 또는 퇴소 전 시설 담당자에게 전체 지원 목록을 안내받으세요.
Q. 지역마다 금액이 다른가요?
A. 이 사업은 지방이양사업으로 지자체 예산으로 운영됩니다. 최소 1,000만원 이상 지급하도록 권고하지만, 실제 금액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으니 해당 시·군·구청에 확인하세요.
Q. 퇴소 후 시간이 지났는데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신청 기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퇴소 즉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기한은 지역마다 다르므로 시·군·구청에 빨리 문의하세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어린이집지원(교사근무환경개선비,교사겸직원장지원비)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사 선생님들을 위한 지원금이에요. 나라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선생님 월급에 보태주는 제도예요. • 하루 8시간 담임을 맡은 선생님 → 매달 28만원 • 하루 4시간 연장보육 담임 선생님 → 매달 14만원 • 원장님이면서 반도 직접 담임하는 선생님 → 매달 7만 5천원 보육교사 선생님들은 아이 여러 명을 책임지면서도 급여가 낮은 경우가 많아요. 이 지원금은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나라가 직접 보태주는 돈이에요. 담임을 맡은 선생님이라면 매달 자동으로 지급되므로 별도 신청이 필요 없어요.
주택 구입·전세 자금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에너지·통신비 지원이동통신요금감면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분들은 매달 휴대폰 요금을 최대 33,500원까지 자동으로 깎아주는 혜택이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매달 최대 33,500원 감면 •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 매달 최대 21,500원 감면 •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매달 최대 11,000원 감면 • 장애인·국가유공자: 기본료 + 통화료의 35% 감면 한 번 신청하면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 매달 자동으로 할인돼요. 여러 명의 가족도 조건에 따라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이 혜택을 받고 계신지 꼭 확인해 보세요.
관련 정책
시설 퇴소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급
청소년쉼터나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나온 청소년에게 매달 50만원씩 최장 5년간 자립 자금을 지원합니다. 홀로 서야 하는 막막한 시기에 경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직접 돕는 제도입니다.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지급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 이후 시설을 나온 자립준비청년에게 보호종료 후 5년 이내 매월 50만원의 자립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 직업계고(특성화고·마이스터고) 또는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후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학생에게 총 500만원을 나눠 드려요 • 3개월 재직 시 200만원, 추가 9개월(총 1년) 재직 시 300만원 추가 지급 • 고용보험 가입 이력으로 자동 확인되며, 학교 또는 고용노동부에 신청해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정책쉽게 편집팀
- 마지막 검토
- 2026년 08월 1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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